음성 녹음을 회의록으로: 녹음 파일 하나로 끝내는 음성 회의록
회의를 녹음하고 파일만 올리면 화자별 텍스트와 AI 요약으로 회의록 초안이 나와요
음성 회의록은 회의를 녹음한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한 뒤 정리해 만드는 회의 기록이에요. Pepys에 오디오를 올리면 화자 구분과 타임스탬프가 붙은 전사본이 나오고, AI 요약과 챕터로 결정 사항과 할 일까지 뽑아내 회의록 초안을 바로 만들 수 있어요. 첫 60분은 카드 없이 무료예요.
첫 60분 무료로 회의록 만들기
회의 중에 손으로 받아 적다 보면 대화를 놓치고, 나중에 정리하려면 두 배로 시간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은 회의를 그냥 녹음해 두고, 그 음성 파일을 텍스트로 바꿔 회의록을 만드는 방식이 자리 잡고 있어요.
이 글에서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회의를 녹음하는 것부터, 그 녹음 파일을 화자가 구분된 전사본으로 바꾸고, AI 요약으로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을 뽑아 회의록 초안을 완성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특히 대면 회의, 전화 회의, 화상 회의 녹화본까지 오디오만 있으면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Pepys는 이 흐름을 한 곳에서 끝낼 수 있게 만든 사용한 만큼만 내는 전사 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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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녹음하세요
스마트폰 녹음 앱이나 화상 회의 플랫폼의 녹화 기능으로 회의 오디오를 남겨요. 대면 회의라면 기기를 테이블 가운데에 두면 목소리가 고르게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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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ys에 파일을 올리세요
녹음한 오디오나 영상 파일을 Pepys에 업로드하세요. 첫 60분은 카드 없이 무료라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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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확인하고 전사를 시작하세요
회의에 쓰인 언어를 고르면 화자 구분과 타임스탬프가 붙은 전사본이 만들어져요. 한국어를 포함해 99개 이상 언어를 지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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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과 챕터로 초안을 뽑으세요
전사가 끝나면 AI 요약이 핵심 논의와 결정 사항, 할 일을 정리하고, 챕터가 안건별로 구간을 나눠 줘요. 이걸 회의록 초안으로 삼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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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으로 다듬고 내보내세요
전사본에 대고 필요한 내용을 물어 보충한 뒤, 원하는 형식으로 회의록을 내보내세요. 자동 삭제 옵션을 켜 두면 원본은 지정한 시간 뒤 삭제돼요.
음성 회의록이 손 필기보다 나은 이유
회의 중에 받아 적으면 말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요.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떤 결정이 났는지 뒤죽박죽 섞이기 쉽고, 정작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죠.
녹음 기반 음성 회의록은 발언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아요. 전사본에는 화자 구분과 타임스탬프가 붙어서, 나중에 '그때 그 얘기 언제 나왔지'를 검색하듯 찾아갈 수 있어요.
무엇보다 회의 중에는 대화에만 집중하고, 정리는 끝난 뒤에 한 번에 하면 돼요. 필기 담당자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되니 참석자 모두가 논의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어요.
어떤 회의든 오디오만 있으면 돼요
대면 회의는 스마트폰 녹음 앱 하나로 충분해요. 테이블 가운데에 두면 여러 사람의 목소리가 잡히고, 그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돼요.
전화나 화상 회의는 플랫폼의 녹화 기능을 켜 두면 오디오가 담긴 파일이 남아요. 영상 파일이어도 Pepys가 오디오를 추출해 전사하니 형식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한국어는 물론이고 영어가 섞인 회의, 외국 팀과의 미팅도 99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해서 같은 방식으로 회의록을 만들 수 있어요.
전사본을 바로 쓸 수 있는 회의록으로 바꾸는 기능
긴 전사본을 그대로 공유하면 아무도 안 읽어요. Pepys의 AI 요약은 전체 대화에서 핵심 논의, 결정 사항, 다음 할 일을 뽑아 회의록 초안 형태로 정리해 줘요.
챕터 기능은 회의를 주제별 구간으로 나눠서, 안건별로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한눈에 보이게 해요. 긴 회의일수록 이 구조가 회의록 정리를 크게 줄여 줘요.
전사본에 대고 바로 질문할 수도 있어요. '이 회의에서 예산 관련 결정만 알려줘'처럼 물으면 해당 부분을 찾아 답해 주니, 회의록에 넣을 내용을 골라 담기 편해요.
회의 내용은 민감해요: 프라이버시 원칙
회의록에는 계약, 인사, 전략처럼 외부에 나가면 안 되는 내용이 자주 담겨요. 그래서 도구가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중요해요.
Pepys는 업로드한 오디오나 텍스트로 AI를 학습시키지 않아요. 여러분의 회의 내용이 모델 훈련 데이터로 쓰이는 일은 없어요.
작업이 끝난 파일은 자동 삭제 옵션을 켜 두면 일정 시간 뒤 지워져요. 필요한 결과만 내려받고 원본은 남기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비용은 사용한 만큼만, 크레딧은 사라지지 않아요
매달 구독료를 내는 방식은 회의가 뜸한 달에는 손해예요. Pepys는 크레딧을 한 번 사 두고 필요할 때 쓰는 방식이라 회의가 몰릴 때만 소진돼요.
한 번 산 크레딧은 만료되지 않아요. 이번 분기에 안 쓰면 다음 분기에 그대로 쓰면 되니, 급하게 다 소진할 필요가 없어요.
시간당 요금도 낮은 편이라, 회의 녹음을 자주 전사하는 팀일수록 부담이 적어요. 우선 첫 60분을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써 보고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음성 회의록이 정확히 뭔가요?
회의를 녹음한 음성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한 뒤, 결정 사항과 할 일 중심으로 정리한 회의 기록이에요. 실시간 필기 대신 녹음 파일 하나로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영상 회의 녹화본도 회의록으로 만들 수 있나요?
네. Pepys가 영상 파일에서 오디오를 추출해 전사하니, 화상 회의 녹화본을 그대로 올려도 돼요. 오디오만 담겨 있으면 형식은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구분되나요?
전사본에 화자 구분과 타임스탬프가 함께 붙어요. 발언별로 누가 말했는지, 회의 중 언제 나온 내용인지 확인하며 회의록을 정리할 수 있어요.
한국어 외 다른 언어 회의도 되나요?
네. 99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해서 영어가 섞인 회의나 외국 팀과의 미팅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회의 내용이 안전하게 처리되나요?
Pepys는 업로드한 오디오나 텍스트로 AI를 학습시키지 않아요. 자동 삭제 옵션을 켜면 작업이 끝난 파일이 지정한 시간 뒤 삭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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