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ys

회의록, 녹음에서 결정 사항까지 자동으로 정리하기

받아쓰기에 시간 쏟지 말고, 녹음을 변환해 결정과 할 일만 뽑아내세요

회의록은 녹음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한 뒤 결정 사항과 실행 항목만 뽑아 정리하면 가장 빠르고 정확해요. Pepys에 회의 녹음을 올리면 화자 구분, 타임스탬프, AI 요약이 자동으로 붙고, 대화에 질문을 던져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 바로 골라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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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끝났는데 회의록 정리에 다시 한 시간을 쓰는 경험, 다들 해보셨을 거예요. 실시간으로 타자를 치면 논의에 집중하지 못하고, 나중에 기억에 의존해 쓰면 정작 중요한 결정이나 담당자가 빠지곤 해요.

더 나은 방법은 회의를 그냥 녹음해두는 거예요. 논의에 온전히 집중하고, 끝난 뒤 녹음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한 다음, 그 안에서 결정 사항과 실행 항목만 추려내면 돼요. Pepys는 이 흐름을 위해 화자 구분, 타임스탬프, AI 요약, 그리고 변환본과 대화하는 기능을 모든 파일에 기본으로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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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를 녹음하세요

    휴대폰 녹음 앱이나 화상 회의 도구의 녹화 기능으로 오디오를 남기세요. 시작할 때 참석자와 안건을 한 줄로 말해두면 나중에 정리가 훨씬 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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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pys에 파일을 업로드하세요

    pepys.co에서 회의 녹음 파일을 올리세요. 카드 없이 첫 60분은 무료라 바로 시험해볼 수 있고, 99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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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환과 화자 구분을 확인하세요

    변환이 끝나면 화자 라벨과 타임스탬프가 붙은 텍스트가 나와요. 발언자별로 정리되어 누가 어떤 결정을 언급했는지 바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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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과 대화로 결정·할 일을 뽑으세요

    AI 요약과 챕터로 흐름을 잡은 뒤, 대화 기능에 '실행 항목을 담당자와 기한까지 정리해줘'라고 물어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을 추려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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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록을 다듬어 내보내세요

    뽑아낸 내용을 결정 사항, 실행 항목, 미결 안건 순으로 정리하고, 원하는 형식으로 내보내 팀 문서나 이슈 트래커에 공유하세요.

좋은 회의록에 꼭 들어가야 할 것

회의록은 대화를 그대로 옮긴 속기록이 아니에요. 나중에 그 자리에 없던 사람이 읽어도 무슨 일이 정해졌는지 알 수 있어야 쓸모가 있어요.

핵심은 세 가지예요. 첫째, 결정 사항. 무엇을 하기로 최종 합의했는지예요. 둘째, 실행 항목(액션 아이템).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 담당자와 기한까지 묶어서 적어야 해요. 셋째, 미결 안건. 결론이 나지 않아 다음 회의로 넘어간 논의예요.

여기에 참석자, 일시, 안건 정도만 머리에 붙이면 충분해요. 오간 잡담이나 되풀이된 이야기를 다 옮길 필요는 없어요. 전체 변환본은 근거 자료로 따로 남겨두고, 회의록 본문은 결정과 할 일 중심으로 짧게 유지하는 편이 훨씬 읽기 좋아요.

실시간 타이핑보다 녹음이 나은 이유

회의 중에 직접 회의록을 타이핑하면 두 가지를 동시에 하게 돼요. 논의를 따라가면서 요약까지 하는 건데, 둘 다 어중간해지기 쉬워요. 말이 빨라지거나 여러 사람이 겹쳐 말하면 결정적인 문장을 놓치게 돼요.

녹음해두면 그럴 걱정이 없어요. 발언은 100% 남고, 애매한 부분은 나중에 타임스탬프로 되짚어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요. 화자 구분이 되어 있으면 '누가 이 말을 했는지'까지 분명해져서, 담당자를 배정할 때 다툼의 여지가 줄어요.

특히 한국어 회의는 존댓말과 생략이 많아 맥락을 잃기 쉬운데, 변환본이 있으면 앞뒤 문맥을 다시 읽으며 의도를 정확히 옮길 수 있어요. 대면이든 화상 회의 녹화든, 오디오만 있으면 같은 방식으로 처리돼요.

변환본에서 결정과 실행 항목 뽑아내기

긴 변환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할 일을 찾는 건 여전히 번거로워요. 그래서 Pepys는 모든 파일에 AI 요약과 챕터를 붙이고, 변환본과 직접 대화하는 기능을 제공해요.

요약은 긴 회의를 몇 문단으로 압축해 전체 흐름을 먼저 잡게 해줘요. 챕터는 안건이 바뀌는 지점을 나눠주어 원하는 대목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여기에 대화 기능으로 '이 회의에서 정해진 실행 항목을 담당자와 기한까지 정리해줘' 또는 '결정된 사항만 목록으로 뽑아줘'처럼 물으면, 변환본을 근거로 답을 만들어줘요.

답은 화면에서 바로 다듬고, 완성된 회의록은 필요한 형식으로 내보내 팀 문서나 이슈 트래커에 붙여넣으면 돼요.

프라이버시와 보관은 어떻게 되나요

회의록에는 인사, 예산, 계약처럼 민감한 이야기가 자주 담겨요. 그래서 처리 방식이 중요해요.

Pepys는 업로드한 오디오나 텍스트로 AI를 학습시키지 않아요. 여러분의 회의 내용이 모델 훈련에 쓰이는 일은 없어요. 필요하면 자동 삭제를 켜서 처리가 끝난 파일이 일정 시점에 지워지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비용도 부담이 적어요. 크레딧을 한 번 사두면 만료되지 않아서, 회의가 몰리는 주에 몰아 쓰고 한가한 달에는 남겨둬도 사라지지 않아요. 낮은 시간당 요금부터 시작하고, 매달 나가는 구독료도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회의록을 자동으로 만들 수 있나요?

회의를 녹음해 Pepys에 올리면 텍스트 변환, 화자 구분, 타임스탬프, AI 요약이 자동으로 붙어요. 대화 기능으로 결정 사항과 실행 항목을 추려낸 뒤 사람이 한 번 다듬으면 회의록이 완성돼요. 초안 작성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누가 어떤 발언을 했는지 구분되나요?

네, 모든 파일에 화자 구분이 기본으로 제공돼요. 발언자별로 라벨이 붙어서 누가 어떤 결정을 말하고 어떤 할 일을 맡기로 했는지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담당자를 배정할 때 특히 유용해요.

한국어 회의도 잘 처리되나요?

네, Pepys는 한국어를 포함해 99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해요. 존댓말이나 생략이 많은 대화도 변환본으로 남겨두면 앞뒤 문맥을 다시 읽으며 의도를 정확히 옮길 수 있어요.

회의 내용이 AI 학습에 쓰이지 않나요?

쓰이지 않아요. Pepys는 업로드한 오디오나 텍스트로 AI를 학습시키지 않아요. 민감한 회의라면 자동 삭제를 켜서 처리가 끝난 파일이 지워지도록 설정할 수도 있어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크레딧을 한 번 구매하는 방식이고, 크레딧은 만료되지 않아요. 낮은 시간당 요금부터 시작하며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없어요. 카드 등록 없이 첫 60분은 무료로 써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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